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컨빅션/La Condanna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컨빅션/La Condanna
판매가 15,000원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400원 (3%)

신용카드 결제100원 (1%)

실시간 계좌 이체400원 (3%)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컨빅션/La Condanna 수량증가 수량감소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BUY IT NOW ADD TO CART SOLD OUT

품절상품

WISH LIST

RECOMMENDED PRODUCT

이 상품을 구매한 분들은 아래 상품도 함께 구매하셨습니다.

컨빅션 (1991)


원제 : La Condanna

감독 : 마르코 벨로키오

출연 : 파올로 그라지오시.마리아 슈나이더.

출시사(비디오) : SKC.1993.9.1.

상영시간 : 93분.


산드라(Sandra Celestini: 클레어 니보트 분)는 폐문 시간이 임박해서 박물관을 나오다가 박물관 어딘가 빠진 열쇠를 찾으러 되돌아 갔는데 문이 닫힌 것도 모르고 갇혀, 혼자 하룻밤을 박물관 안에서 보낸다.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박물관 안을 서성이던 산드라는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건축가인 그 남자는 산드라가 심취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대해 일가견을 가지고 있는 인텔리 였지만, 밤이 깊어감에 따라 남자의 본색을 드러내, 산드라를 유혹하여 육체관계를 갖는다. 날이 밝아, 건축가는 산드라를 밖으로 안내한다. 처음부터 건축가는 박물관의 출입문 열쇠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일상으로 돌아온 산드라는 열쇠를 가지고 있었으면서 자신을 밖으로 보내주지 않은 건축가를 강간죄고 고소하고 마는데..


이전 제품

다음 제품


공지사항질문답변구매후기이벤트공정거래위원회조회